원피스/자캐

「 愚人 」

현뮤 2025. 7. 15. 11:29

이름 : 제이드 / Jade / ジェイド
이명 : 이해자 (理解者)
          우인 (愚人)
          라벤더 제이드 (Lavender Jade)
생일 : 3월 22일
나이 : 47세 → 49세
신장 : 173cm
가족 : 의형제 벤 베크맨
취미 : 불명
혈액형 : X형 (A형)
출신지 : 위대한 항로

현상금 : 15억 3,600만 베리
능력 : 불명
          패기 (패왕색/무장색/견문색)

소속/직책 : 흰 수염 해적단/선원(19~29) → 빨간 머리 해적단/전투원(30~)
그룹 : 최악의 세대

[ 정보 더보기 ]
좋아하는 섬과 계절 : 봄 섬의 봄
좋아하는 것 : 유광 보석
                       피부 관리 화장품
좋아하는 음식 : 어묵
                         적포도주
싫어하는 것 : 돌
                       작은 키를 놀리는 것
싫어하는 음식 : 흰 살 생선
이미지 동물 : 흰 종달새
1인칭 : 보쿠 (僕)

무기 : 흑도


1. 개요

"난 자비를 배푸는 성자가 아니야. 다른 선원들보다 자비가 없지."
"오랜만이다, 흰 수염 해적단!"


前 흰 수염 해적단의 선원, 現 빨간 머리 해적단의 전투원 겸 고문관이다.
흰 수염의 총애를 받았으나 무슨 이유에선지 흰 수염 해적단에서 탈퇴 후 빨간 머리 해적단에 들어갔다.


2. 전투력

기본적으로 전투센스가 좋다.


2-1. 악마의 열매

악마의 열매 능력자로 확인된다.


2-2. 기술

남의 기술은 이 색으로, 오리지널 기술은 이 색으로 표기.

신피 (神避/카무사리) - 골 D. 로저
검에 패왕색 패기를 휘감아 충격파를 날리는 기술. 오리지널 기술이 아니라 무리가 많이 드는 모양.
제이드는 검을 밖에서 안으로 휘두른다.
이 기술을 재미삼아 사용했을 때, 샹크스의 "제이도 가지고 있던 건가⋯!"라는 말과 함께 패왕색 패기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비격(秘撃) - 쥬라큘 미호크
흑도로 재빠르게 달리면서 상대방을 베는 기술.
본래 기술이 대검이라 위력이 약하다.

사자의 노래(獅子歌歌) - 롤로노아 조로
칼 하나에 전력을 담아 날리는 필살의 발도술이다. 적의 '호흡'을 느낌으로써 베는 힘, 속도, 각도를 잡고 신속의 발도로 '강철'마저 베어낸다.

식야 (食夜)
흑도를 재빠르게 내리 찍어 지면을 가르는 기술.
이 기술로 티치의 어둠어둠 열매의 능력을 갈랐다.

율 (律)
빠르게 상대방의 두로 가 해루석으로 만든 단검으로 상대방의 목을 가르는 형식의 기술.
단검의 날이 해루석이기 때문에 주로 능력자에게 사용한다.


3. 인간관계

■ 빨간 머리 해적단
"으엑. 두목, 또 마셨나? 그만 좀 마시지."
대체적으로 사이가 매우 좋다. 그러나 무모한 성격인 탓에 많은 걱정을 사고 있다.
할 일이 없을 때는 벤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거나, 다른 선원들과 술을 마신다고.

■ 밀짚모자 해적단
"여어, 루~피. 오랜만이군. 잘 지냈나?"
루피가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던 만큼, 제이드에게 호의적이다. 제이드도 밀짚모자 해적단에게 호의적이다.

■ 우타
"네 노래는 환상적이지. 아름다운 목소리군, 우타."
우타를 꽤 보듬어주었고, 우타도 제이드를 잘 따른다.

■ 기타 최악의 세대 해적단
"어휴. 또 시작이군?"
제이드의 개인으로는 사이가 좋지 않다. 빨간 머리 해적단과 적을 두고 싶디 않아, 덤비지 않는다.

■ 보르살리노
"멈춰라, 키자루. 원숭이마냥 어딜 빠져나갈려고?"
보르살리노를 압박한 인물 중 하나이다.


4. 호칭

호칭은"인물 | 부르는 호칭 | 불리는 호칭" 순이다.
자주 부르는 호칭은 볼드체이다.

■ 빨간 머리 해적단
샹크스 | 꼬맹이, 두목, 샹크스 | 제이, 제이드
벤 베크맨 | 벤, 부선장, 베크 | 제이드
럭키 루 | , 요리사 | 제이드
라임주스 | 라임주스, 라임 | 제이드
봉크 펀치 | 봉크, 음악가 | 제이드
빌딩 스네이크 | 빌딩, 항해사 | 제이드
혼고 | 혼고, 의사 양반, 선의 | 제이드
하울링 갭 | , 빔 발사 | 제이드
록스타 | 록스타, 신참 | 제이드 님

■ 밀짚모자 해적단
몽키 D. 루피 | 루피, 꼬맹이 | 제이, 제이드
롤로노아 조로 | 롤로노아, 검사, 사냥꾼 | 너, 네 녀석

■ 기타
샬롯 링링 | 빅맘, 샬롯 링링 | (불명)
우타 | 우타, 가희, 아가 | 제이, 제이드


5. 외모

■ 과거 ~ 13년 전
동공과 안광이 보이지 않는 검은 눈과 라벤더 색 짧은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왼쪽 앞머리를 반정도 깠다. 피부가 창백할 정도로 하얗다. 왼쪽 눈 밑에는 눈물점이 있다.

■ 2년 전 ~ 2년 후
동공과 안광이 보이지 않는 검은 눈과 라벤더 색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앞머리도 내렸으며, 긴 뒷 머리칵은 위로 높게 묶었다. 여전히 창백할 정도로 피부가 하얗다. 왼쪽 눈 밑에는 눈물점이 있다.


6. 기타

  • 무리를 많이하는 나머지 야단을 자주 맞는다.
  • 해적단 내 최단신이다. 그래서 같은 급인 간부들에게 자주 쓰다듬을 받곤 한다.
  • 기본적으로 검을 다루지만, 원한다면 총도 사용한다.
  • 머리카락을 기른 현 시점에서는 라임주스와 함께 장발즈 격으로 묶이고 있다. 가끔 취한 샹크스에게 머리카락을 내어주면 우타 스타일의 머리카락이 되기도 한다.
  • 긴 머리카락과 여린 몸 때문에 뒤에서 보면 여자로 오해 받는다.
  • 우인(愚人)은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왜 제이드가 이런 이명을 받았는지 빨간 머리 해적단도 의문. 본인은 「최강의 남자」라 불리는 흰 수염의 품을 떠나서지 않을까 하고 있다.
  • 1살 차이인 베크맨만 보아도 머리카락이 점점 하얗게 변하고 주름이 지는 반면, 제이드는 주름 하나 없고 흰 머리도 나지 않고 있다.
  • 피부 관리 화장품을 받으면 좋아한다.
  • 잠이 없다. 제이드 말로는 늙어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원래도 잠이 없는 모양이다.
  • 몸에 무언갈 주렁주렁 매달고 다닌다. 흑도를 찬 반대편 허리춤에는 해루석 날의 단검 두자루가 있으며, 허리춤 뒤에는 권총 한자루가 있다.
  • 49세이기 때문에 성장판이 닫혔는지 키가 크지 않는다. 173cm가 끝이라는 것. 루피보다도 작다.
  • 전투 중에는 총열이 긴 베크의 총을 뺏어 휘두르곤 한다. 제이드 말로는 내구성이 좋아서 휘둘러도 괜찮다고 한다.
  • 근력으로서는 해적단 내에서 제일 안 좋다. 그래서 팔씨름을 하면 항상 지기만 한다. 대신 체력과 민첩성이 해적단 내에서 제일 좋다.
  • 해적단 내에서는 제이드가 왜 10억이냐며 불만을 표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별 신경도 안 쓰는 중.
  • 먹으면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것이 없는 열매라, 스스로 밝히기 전까지는 "상대방을 잘 따라하는 녀석"으로 생각했다. 현재로는 "이해 속도가 미치도록 빠른 녀석"이다.
  • 자신의 입으로 성자가 아니라고 말했듯, 자비따윈 배풀지 않는다.
  • 빨간 머리 해적단에서 가장 해적같은 인물. 샹크스나 산하 해적단, 또는 주변인을 견들 경우 지구 끝까지 찾아가 죽일 거라고도 한다.
  • 벤과 같이 있으면 아빠(벤)와 아들/딸(제이드)로 오해 받는다.
  • 누군가들의 취향이 가득 담긴 패션으로 섬에 나간 적이 몇몇 있다. 평소에 입고 있는 목티+와이셔츠+로브가 아닌 와이셔츠+베스트+모자에 털이 있는 후드를 입는다. 누구 취향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바지는 항상 밴딩 바지.
  • 신기하게도 곰방대를 사용한다. 심지어 곰방대마저 단단해서 가끔 잔챙이를 처리할 때 사용한다. 연소통에 넣는 담배 잎은 꽤 독하다고 한다.
  • 얼굴엔 상처가 없으나, 몸에는 상처가 꽤 있다. 특히 등에 크고 작은 상처들이 자잘하다.
  • 소문에 약하다. 신문을 잘 읽지 않으며, 심지어 글씨를 잘 읽지도 못한다. 주변인들의 소문만 말하는 선원들 덕에 주변인들 소문만 알고 있다.
  • 귀찮으면 머리카락을 아예 풀거나 로우테일로 묶는다.

7. 명대사

"뭐? 아하하하! 그래, 꼬맹이. 그때는 들어가주마. 그러니 이 세상에서 죽지 말고 살아 있어라!"
— 자신이 해적단을 만들면 들어 와 달라는 견습 샹크스에게.

"미안, 마르코. 나는 원래 자유로운 인간이라. 10년동안 있던 곳에서⋯ 살기 힘들어졌어."
— 떠나려는 자신을 붙잡은 마르코에게.

"난 자비를 배푸는 사람이 아니다. 다른 녀석들보다 더욱⋯ 자비를 배풀리 없는 사람이지."
— 자신에게 자비를 배풀어 달라는 적군에게.

"우습다, 검은 수염. 이런 힘으로 날 이기려 들다니."
— 티치의 능력을 가르며.

"음? 난 이유 없이 사람을 싫어하지 않는다. 내가 너희를 싫어한다면 그에 맞는 이유가 있겠지. 안 그런가?"
— 불명.

"총에 묻을 게 뭐가 있냐고? 총을 사람 쪽으로 휘둘러, 대가리를 깨 본 사람이 그런 말을 하나?"
— 자신의 총에 무언가들이 묻은 것에 불만이라는 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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