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데클렌 루즈 / Declan Rouji / デクレットㆍルーズ
【 스포일러 】
불명
이명 : 검은 고양이 (黑猫 / 쿠로네코)
무음인간
고요한 죽음
생일 : 12월 31일 (염소자리)
나이 : 37 → 39
【 스포일러 】
불명
신장 : 189cm
가족 : 아버지 데클렌 아이작
어머니 데클렌 코빈 【 스포일러 】
불명
혈액형 : S형 (O형)
출신지 : 사우스 블루 남극
【 스포일러 】
불명
현상금 : 3🜲 (약 30억 베리) / 30억 9,700만 베리
능력 : 초인계 고요고요 열매 (추정)
패기 (패왕색, 무장색, 견문색)
소속/직급 : 로저 해적단/선원 (추정) → 무소속 → 언더월드/암살자
그룹 : 없음
좋아하는 것 : 자유로움, 바닷바람
좋아하는 음식 : 삼색 당고
싫어하는 음식 : 검은 콩, 빵, 초콜릿
취미 : 바닷가 산책
이미지 동물 : 먼치킨
이미지 국가 : 러시아
이미지 직업 : 목수
이미지 꽃 : 히아신스 미드나이트 미스틱
1인칭 : 오레(俺)
무기 : 총, 단검 한자루
1. 개요
"응? 나 주는 거야? 고마운데~."
해적들 사이에서 「비공식 해군 대장」이라 불리는 해군 중장. 중장인 만큼, 훌륭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2. 전투력
고요고요 열매를 사용해, 주변을 전부 무음으로 만들어서 공격한다. 대체적으로 암살자 스타일의 전투 방식이다. 상대가 눈치채지 못하게 무음 장벽을 펼친 뒤, 기습 공격과 초근접 공격을 한다.
적의 견문색 패기를 무력화할 수 있다. 특히 소리에 의존하는 견문색 패기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2-1. 해군의 평가
정식 해군 소속 아니다. 해군본부에서는 루즈가 전직 해군 출신이라는 루머 존재. 그러나 사실은 아무도 모른다. 저 루머가 진실일지 아닐지에는.
몇몇 고위 해군 인물들은 루즈와 마주친 적이 있다고 말하지만, 구체적인 전투기록은 기밀 취급됨.
해군 내부에서는 루즈를 ‘비공식 제4대장’ 또는 ‘해병의 유령’이라 부르며, 현장 개입 시 실질적인 대장급 권한을 부여한다. 대장급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실력자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
"지나치게 조용한 것은, 어느순간 검게 물들어지지." - 아카이누
2-2. 해적의 평가
루즈와 정면으로 싸워본 해적은 거의 없으나, 마주친 자들은 대부분 배 전체가 침묵 속에 사라졌다는 식으로 실종되었다.
루즈의 존재 자체가 심리적 위협이다. 사황 사이에서는 ‘고요한 죽음’으로 불리며, 일부 해적선은 그녀가 출몰한 바다를 피해서 항로를 설정하기도 한다.
해적들 사이에서는 루즈의 이름을 말하면 배 안이 조용해진다는 소문까지 존재한다. 이 소문은 사실이 되었는데, 이유는 단 하나다. 그만큼 무서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하, 고요고요? 웃기지 마라. 그건 그냥 죽음이 오는 소리가 없는 거야." - 마샬 D. 티치
2-3. 혁명군
일부 간부는 루즈를 잠재적 아군 또는 공공의 적으로 분류한다.
루즈가 민간인을 해치지 않는다는 정보 때문에 혁명군은 루즈와의 직접 충돌을 피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2-4. 그 외
루즈는 암살의 대가로 회자된다. 단, 루즈가 돈을 받고 움직이지 않기에 접촉 자체가 불가하다.
뒷세계에서는 루즈가 전설처럼 여겨진다. "거래 현장에서 고요가 감돌면 모두 고개를 숙여야 한다."라는 식의 말도 있다.
2-5. 능력
초인계 고요고요 열매의 능력으로 추정되는 능력들.
■ 사일런트 (Silent)
내외부의 소리를 차단하는 투명한 방음벽을 펼치는 기술.
■ 고요 (Calm)
특정 대상의 영향으로 나는 소리를 전부 없애는 기술.
2-6. 패기
■ 견문색 패기
미래 예지형이다. 아직까진 짧은 미래만 볼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 무장색 패기
주로 발이나 팔에 둘러 도약형으로 사용한다. 상대를 한번에 제압하기에 방어형으로 쓰지 않고, 자연계 능력자에게만 공격형으로 사용한다.
■ 패왕색 패기
3. 인간관계
3-1. 과거, 현재의 동료
과거 소규모 정예 해적단의 일원이었거나 리더였고, 현재는 흩어졌거나 모두 사망했다는 루머가 존재한다. 루즈와 동료였다는 자는 오래 못 산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나, 실제로는 동료를 지키기 위해 모두 떠나보낸 것일 수도 있다고도 한다.
현재는 단독 행동 중이다. 가끔 소수의 조용한 조력자들이 있는데, 이들은 보통 정보를 가져다주는 담당이나 의사나 조선공 같은 비전투 담당들이다.
3-1-1. 언더월드
■ 미치시베루
현재 가장 신뢰하고 믿는 동료이다. 언더월드의 초기 동료이며, 유일한 동료이기도 하다. 미치시베루를 「밋치」라고 부르는데, 미치시베루는 이 호칭을 루즈 이외의 사람들이 부르면 메스를 던질 정도로 싫어한다. 비전투요원과 전투요원의 관계인지라, 다쳐서 올 때가 많은 루즈가 많이 혼난다.
3-2. 해군
정의와 신념이 겹치는 지점이 있어서 서로 돕지는 않지만, 필요하면 눈 감아주는 관계가 있다. 일반적으로는 후지토라와 코비.
감정적 신념을 앞세우는 아카이누는 루즈 같은 통제불가한 인물을 껄끄러워한다.
3-3. 사황
일부 사황 간부들과 과거 충돌 혹은 협업 기록이 존재한다.
샹크스와는 예외적으로 아는 사이이다.
3-3-1. 샹크스
오랜 친구이자 장난꾸러기 콤비.
진지한 순간에는 서로를 완벽히 이해하지만, 평소엔 싸움보다 말싸움, 기습보다 깐죽거리기가 일상이다.
성격은 길거리 소꿉놀이 파티원급으로 같이 지낸다.
3-4. 트라팔가 로
루즈는 로시난테를 닮았다는 이유로 로는 오해와 거리감을 느꼈다. 시간이 지나며 외모와 무관하게 관계 형성되었고, 이는 새로운 인연이 되었다.
오히려 로시난테와 다르게 루즈는 명랑한 위로와 강한 존재감으로 로 주변에 조금 떠돈다.
4. 호칭
처음 만나면 직흥적으로 별명을 붙힌다.
호칭은 "캐릭터 / 부르는 호칭 / 불리는 호칭" 순이다.
■ 사카즈키 / 아카이누, 개, 사카즈키 / 데클렌, 그 놈
■ 볼사리노 / 키자루, 원숭이, 볼사리노 / 데클렌
■ 잇쇼 / 후지토라, 호랑이, 잇쇼 / 데클렌
■ 아라마키 / 료쿠규, 소, 아라마키 / 데클렌
■ 쿠잔 / 아오키지, 꿩, 쿠잔 / 데클렌
■ 센고쿠 / 부처, 아저씨, 센고쿠 / 루즈
■ 샹크스 / 붉은 놈, 샹크스, 멍청이 / 루즈, 루즈 놈
■ 벤 베크만 / 샹크스 부하, 회색이 / 루즈
■ 트라팔가 로 / 애, 트라팔가, 하트 스틸러 / 당신, 루즈 씨
■ 몽키 D. 루피 / 고무, 몽키, 루피 / 무무, 아저씨
■ 롤로노아 조로 / 마리모, 롤로노아 / 그 놈
■ 상디 / 검은색 다리, 요리사 / 살인마, 그 놈, 데클렌
■ 나미 / 도둑 고양이, 아가씨 / 그 녀석, 데클렌
■ 몽키 D. 드래곤 / 아저씨, 제일가는 혁명가 / 기묘한 남자, 데클렌 루즈
■ 보아 행콕 / 미녀 아가씨, 여왕뱀 / 이상한 놈, 데클렌
■ 버기 / 광대, 버기, 장난감 / 이상한 녀석, 데클렌, 루즈
■ 에넬 / 자칭 신 / 데클렌
5. 외관



6. 기타
- 장난기가 폭주하면 말도 안 되는 별명을 하루 종일 밀고 간다. 예전에 샹크스를 "붉은 오징어"라고 하루 종일 놀렸다고 한다.
- 빅맘이 떠오른다는 이유로 초콜릿을 먹지 않는다. 잘 받지도 않는 편.
- 단단한 고기보다 부드러운 생선회를 좋아한다.
- 로시난테가 루즈를 처음 봤을 땐 거울인 줄 알고 "나 깎아놓은 건가?"라고 했을 정도로 닮았다.
- 샹크스와 어릴 적 '누가 더 오래 조용히 있을 수 있는가' 게임을 하다 둘 다 기절한 적 있다.
- 노래를 못한다. 박치+음치.
- 차를 마신 뒤 남은 찻잎을 입에 넣고 씹는 습관이 있는데, 샹크스는 이걸 보고 놀라서 말린 적이 있다.
- 항상 왼쪽 귀에만 피어싱을 착용한다. 오른쪽은 누군가를 잃은 뒤로 일부러 비워두지만, 의미는 불명이다.
- 누군가와 대화할 때 무의식적으로 박자 맞추듯 손가락을 탁탁 두드린다. 상대가 뭐라 하기 전까지는 눈치채지 못한다.
- 루피의 "목소리"를 듣고 무심코 눈물을 흘린 적 있다. 이유를 묻지 말라고 했으나, 조로는 이를 의심한다.
- 숨 쉴 때 소리가 전혀 안 나는 나머지, 잘 때 살아 있는지 확인하러 오는 사람도 있다.
- 여러 해적선에 루즈가 머문 흔적이 있다. 모비 딕 호의 선실에는 단추 하나가, 폴라 탱 호의 로의 방에는 "루즈 왔다 감"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고, 고잉 메리 호/사우전드 써니 호의 타륜 밑에 장미꽃 그림이 새겨져 있다. 레드 포스 호에는 자주 머물렀는지, 샹크스의 방에 전용 침낭이 있다.
- 앞 이빨 중 하나는 가짜인데, 이는 어릴 적에 샹크스를 놀리다가 맞아서 날라갔다고 한다.
- 어릴 때는 은근 어른스러웠다고 한다.
- 남자인데 수상하게도 남자만 꼬이는 스타일이다. 술집에 들어가면 여자보다는 남자가 더 많이 다가온다. 대부분 10명 중 9명이 남자이다.
- 종종 샹크스 뒤에 숨는다. 심지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 여체화가 된 적이 있다. 원인은 역시 도트 Q의 병병 열매. 체구가 작아지며(168cm), 옆머리카락과 뒷머리카락이 길어진다.
- 샹크스와의 첫만남은 로저 해적단의 해적선의 갑판 아래에서이다.
- 술이 약하다. 맥주 2잔이면 헤롱헤롱 해진다.
- 남극의 출신이지만 추위를 잘 탄다. 겨울섬이 겨울로 계절이 바뀌면 항상 모자 끝에 털이 달린 코트 같은 걸 입는다.
- 루즈라는 이름은 골 D. 로저의 이름에서 따왔다는 소문이 있다.
- 레일리, 로저와 아는 사이 같다.
- 그 누구도 루즈의 정확한 출생, 이름, 나이, 심지어 과거도 모른다고 한다. 부모님마저 출생 기록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을정도.
- 가끔 생각이 없이 말한다. 그리고 고도의 돌려까기(Like 교토화법)를 하기도 한다.
- 은근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면이 있다.
7. 떡밥
■ 출생
루즈는 ‘어디서 태어났는지’, ‘누구의 아이인지’조차 기록에 없다. 어릴 적부터 고요한 움직임, 이상할 만큼 발달한 견문색 패기를 지녔고, 그 때 당시에도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는 존재였던 것 같다. 일부 해적들은 “어린 루즈를 보면, 무언가 불안해진다”고 표현했을 정도. 부모님의 신분 조차도 모르는 미스터리.
■ 로저 해적단
정확한 시점은 불분명하지만, 로저 해적단이 그랜드라인을 본격적으로 누비기 이전, 어느 날 배에 조용히 나타났다. 로저와 레일리는 그 아이의 존재를 알고 있었고, 의외로 둘 다 "내버려두자"며 받아들였다. 선장과 부선장들은 루즈를 숨기려는 듯한 행동을 한 적이 있다.
■ 나이에 비해 너무 강한 전투력
어린 루즈는 록스 해적단의 잔당과 싸운 적도 있었으며,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전투에 익숙했다. 무장색과 견문색 모두를 본능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 힘은 로저조차 관심을 가질 정도였다.
■ 로저의 언급
루즈가 어디서 왔는지, 왜 나타났는지 묻는 이에게 로저는 웃으며 말하곤 했다.
“아주 가끔은 말야, 미래에서 도망쳐 온 애들이 있어.”
이 말 때문에 몇몇은 루즈를 시간과 관련된 존재로 추측하기도 한다.
■ 샹크스와의 만남 이전
샹크스가 로저 해적단의 견습이 되기 전까지, 루즈는 항상 그림자처럼 있었고, 전투에 나서지 않으며 조용히 사라졌다. 샹크스가 처음 루즈를 봤을 때, 루즈는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무채색의 옷을 입고 갑판 아래 혼자 있었다.
■ 과거와 현재의 모습
몇십 년 전, 루즈를 기억하는 자들은 성인이었다고 기억한다. 그러나 현재 루즈의 나이는 39세, 즉 샹크스와 같은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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