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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연의 무기공 」

현뮤 2025. 5. 25. 18:20

"있져, 선장~? 진짜 무기 필요 없어여? 맨 몸이 제일 위험해 보이는데여⋯⋯."

이름 : 도로시 | Dorothy | ドロシー
이명 : 백연의 무기공
           개조인간
생일 : 11월 3일
나이 : 17 → 19
신장 : 163cm
가족 : 불명
혈액형 : Rh-F형 (B형)
출신지 : 불명

현상금 : 19억 3,000억
능력 : 몸이 증기로 변하며 증기를 마음대로 다루는 능력
           패기 (무장색/견문색)

소속 / 직책 : 밀짚모자 해적단 / 무기공(대장장이)
그룹 : 불명

좋아하는 것 : 단조 가능한 금속
좋아하는 음식 : 야채 주스
싫어하는 음식 : 딱딱한 빵

취미 : 간판에서 낮잠 자기

이미지 동물 : 집토끼
이미지 국가 : 대한민국
이미지 직업 : 대학원생
이미지 꽃 : 안개꽃

1인칭 : 아타시(あたし)

무기 : 압력 발사기


1. 개요

"다리부터 부숴드릴게여, 도망 못 가게."

밀짚모자 해적단의 무기공. 목표는 이 세상의 모든 광물을 다뤄보는 것.


2. 전투력

겉모습은 여려 보이지만, 맨몸으로 강철을 구부릴 정도의 힘을 가졌다. 매우 화가 나면 맨 주먹으로 배를 부숴버릴 수도 있다. 거기다 폭발 현장에서도 견딜 수 있을 만큼 튼튼함을 지녔다. 증기 폭발 실험에도 별로 신경 안 쓰지 않을 정도.

자세한 내용은 본 링크에서 확인 _ HO


2-1. 밀짚모자 해적단 내 평가

■ 몽키 D. 루피
“도로시? 증기 뿜뿜하고 펑! 하는 거 진짜 멋있어! 나중에 내 팔에도 그거 달아줘!”
→ 동료로서 도로시를 완전 좋아함. 무기공이란 이유보다 터지는 거, 강한 거, 신기한 거에 빠져 있음.

■ 롤로노아 조로
“⋯힘은 나보다 세지 않을까. 걘 가끔 웃으면서 사람 부수잖아.”
→ 겉보기보다 강한 걸 누구보다 잘 알아서, 진심으로 경계함. 그래도 동료로서 신뢰는 확실.

■ 상디
“도로시 쨩~! 오늘도 너무 사랑스럽다구~!”
→ 평소엔 엄청 들이댐. 동료로서의 신뢰와, 도로시가 나선 전장에서는 승리 확신함.

■ 나미
“솔직히 진짜 유용해. 기계도 잘 고치고, 배도 튼튼하게 만들고. 근데⋯ 말투 때문에 자꾸 긴장돼.”
→ 무기공/정비사로서 엄청 신뢰, 전투 스타일은 무서워서 뒤로 한 걸음.

■ 니코 로빈
“이쪽은 내가 막을게. 그다음은 네 장치로 터뜨릴 수 있겠지?”
→ 도로시의 진짜 본질을 정확히 꿰뚫어봄.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안정감과 도로시의 장비가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는 경험에 신뢰.

■ 우솝
“도로시가 만든 무기, 나도 써봤는데 진짜 대단해! 근데 무기 안에 ‘그럴지도여~’ 같은 메모는 왜 넣어!?”
→ 무기 공방 동료로서 친함. 장난치는 말투에 식겁하면서도, 같이 실험 잘함.

■ 프랑키
“내가 기계라면 도로시는 ‘연금술사’!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괴물공이야. 너무 슈퍼하다!!”
→ 기술적으로 진심으로 존경. 같이 기계 만들며 천재 콤비처럼 활동함.

■ 토니토니 쵸파
“도로시는 무서워 보이지만⋯ 실은 부드럽고 상냥해.”
→ 다치면 도로시가 직접 고쳐주기도 하니 친함. 단, 화나면 무서운 거 알고 있음.

■ 브룩
“도로시 양~ 저를 증기로 감싸 안아주실 수 있나요? 아, 살이 없어서 안 되겠네요! 요호호~”
→ 농담하면서도 잘 따름. 도로시가 만든 악기용 장비에 감탄한 적 있음.

■ 징베
“도로시의 무기는 전장에서 아주 강력한 도구가 된다. 무엇보다 그녀의 침착함은 이 배에 큰 힘이야.”
→ 가장 객관적으로 평가. 전투력, 무기 개발, 침착한 성격 모두 고평가.


2-2. 다른 해적들의 평가

■ 유스타스 키드 (키드 해적단)
“그 여자⋯ 나사 하나 빠진 천재야. 증기를 그렇게 쓴다고? 진짜 미친 쪽은 그 여자야.”
→ 강한 전투력 인정, 기술력에 분노와 경계 섞임.

■ 트라팔가 로 (하트 해적단)
“의학적으로 봐도 저런 온도는 위험하다. 게다가 무기 개조 능력⋯ 통제가 안 되면 위험하지.”
→ 냉정한 분석, 위험요소로 판단.

■ 크로커다일
“하얀 안개 속에서 당한 자들은, 자신이 뭘 맞았는지도 모른 채 사라지지.”
→ 같은 자연계 사용자로서 진가를 인정하며 평가.


2-3. 해군의 평가

■ 사카즈키 (아카이누)
“무기와 능력을 이용해 파괴를 즐기는 위험 인물. 즉시 제거 대상.”
→ 열기 기반 능력이라서 상성은 비슷, 직접 제거하려 들고 싶어함.

■ 스모커
“흐름이나 움직임이 연기와 비슷하지만, 속도와 폭발력은 훨씬 강하다. 골치 아픈 상대다.”
→ 이동 방식이나 형태가 연기와 비슷해 혼란을 주는 존재.

■ 타시기
“기계 장인으로서 존경받을 만하지만⋯ 적이라면 너무 무서운 사람이네요.”
→ 무기 장인으로 존중하면서도, 도로시의 폭력성은 무서워함.


2-4. 혁명군의 평가

■ 몽키 D. 드래곤
“통제되지 않은 기술력은 독이 된다. 하지만 그 독을 우리 편으로 돌릴 수 있다면—.”
→ 위험한 인물이지만, 기술력과 전투력을 높이 평가, 스카우트 가치 있음.

■ 사보
“순식간에 전세를 뒤집을 힘이야. 하지만, 협력하려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해.”
→ 전투 전략가 입장에서 포텐셜은 높지만 컨트롤이 어렵다는 느낌.

■ 코알라
“말투는 귀여운데⋯ 그 말 끝나면 사람이 날아가더라고. 무서워⋯.”
→ 겉과 속의 괴리감에 충격. 거리 두는 편.


2-5. 패기

■ 무장색 패기
주로 팔에 달린 무기에 감싸 방어 역할. 그러나 자연계 능력자 앞에서는 방어 및 공격 역할로 전환.

■ 견문색 패기
탐지 범위가 매우 넓다. 또한 견문색으로 미래예지가 가능한 수준인데, 짧고 단편적인 미래만이 아닌, 멀고 광범위한 미래까지 보는 것으로 파악된다.


3. 말투

항상 느긋한 말투이다. 가끔 말끝을 흐리거나 늘리기도 한다. 그러나 혼자 있거나 혼자 적이랑 싸울 있을 때는 발음이 정확해진다.

“어, 팔이 휘었네여. 혼자서 접합 가능한데⋯ 왜그러세여, 다들?” - 본인의 팔이 휘어졌을 때

“진짜로 싸우는 거예여? 흐음⋯ 그럼 관절부터 노릴게여~” - 전투를 해야할 때

“아니, 이거 왜이래? 맛이 갔나?” - 단조실에서 혼자 단조할 때

“도망쳐도 소용 없어요. 네가 도망 갈수록 증기는 더 퍼지고, 짙어져서 널 녹일테니까요.” - 혼자서 적과 싸울 때


4. 성격

겉보기에는 나른하다. 말수가 조금 있는 편. 뭔가에 집중할 땐 주변 말을 잘 안 듣지 않기도 하다. 폭력성이나 감정 기복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어떤 일 때문인지 다치거나 죽기 직전일 때에도 침착함을 유지할 정도로 정신력이 단단하며, 계산적으로 ‘어디를 부숴야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지’를 잘 아는 잔혹한 면도 있다. 누가 죽어도 크게 반응하지 않으며, 실험처럼 바라보는 것처럼 대하니 감정이 없어 보인다고 한다. 그러나 무심한 호의도 있는 편.


5. 인간관계

겉보기와는 다른 성격 탓에 인간관계의 형성이 남들보다 느리다. 그러나 신뢰는 오래간다. 가족같은 사이인 팀에는 충성을 다하는 편이다.


5-1. 밀짚모자 해적단

■ 몽키 D. 루피
도로시를 완전히 믿고 있다. 말투나 무서운 말에 신경 쓰지 않는다. 무기 실험 당하기도 하지만, 화를 내지 않고 오히려 즐긴다.

■ 롤로노아 조로
강한 전투력을 존중한다. 겉으로는 관심 없어 보이지만, 실제론 전투 파트너로 인정 중이다.

■ 상디
겉모습에 반해 처음엔 들이대지만, 도로시의 무서운 면에 한 번 데이고 나선 ‘적당한 선’을 지킨다.

■ 나미
무기공이자 배 정비 담당으로 절대적인 신뢰를 보낸다. 하지만 방심하면 감정 기복 없는 말에 놀라기도 한다. 친자매 같은 거리.

■ 니코 로빈
서로를 잘 이해한다. 그런 만큼, 눈빛만으로 작전이 통하기도 한다. 가끔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는 등 가까운 사이이다.

■ 우솝
도로시의 실험 파트너이자 무기 개발 콤비이다. 도로시의 무기 설계는 존경하지만, 간혹 실험 대상이 되는 건 싫어한다.

■ 프랑키
기술적인 베스트 파트너이다. 서로의 설계를 칭찬하고 디벨롭하는 환상의 공돌이 콤비이다. 프랑키 왈, "슈퍼한 사이!!!"

■ 토니토니 쵸파
도로시에게 ‘무서운 누나’ 같은 감정 있다. 하지만 고장 난 장비를 도로시가 고쳐주면 진심으로 감동한다. 도로시가 꽤 귀여워한다.

■ 브룩
도로시의 외형과 말투에서 귀여움을 느끼지만, 대화하다 가끔 등골 서늘해진다고 한다. 장비 협업 경험 있다.

■ 징베
도로시의 냉정함과 실용적인 사고를 높게 평가한다. 서로간의 상호 존중이 큼.


5-2. 그 외

■ 해군
대부분 경계하거나 위협으로 간주한다. 증기 기반의 공격성과 기계 조작 능력은 “무기를 만드는 악마” 같은 평을 받게 만들었다.

■ 유스타스 키드
무기를 다루는 해적이기에, 무기의 약점을 매우 잘 아는 도로시에게 경계심을 느낀다.

■ 트라팔가 로
첫 만남부터 트라팔가에 몸에 증기탄을 쏴 부상으로 만들었기에 사이가 좋지는 않다.

■ 몽키 D. 드래곤
도로시의 기술력에 주목한다. 협상 또는 포섭을 시도하려는 것이 보인다.

■ 사보
조심스럽게 접근한다. 흥미는 있지만, 통제 불가하다는 판단도 함께한다.


6. 호칭 - Dorothy

호칭은 "캐릭터 | 부르는 호칭 | 불리는 호칭" 순이다.

■ 밀짚모자 해적단
몽키 D. 루피 | 도로시 | 루피 씨, 선장
롤로노아 조로 | 공돌이, 도로시 | 조로 씨
상디 | 도로시 쨩, 도로시 | 상디 씨
나미 | 도로시 | 나미 씨, 나미 언니
니코 로빈 | 도로시 | 로빈 씨, 로빈 언니
우솝 | 공돌이, 도로시 | 우솝 씨, 우솝
프랑키 | 도로시 쨩 | 프랑키 씨
쵸파 | 도로시 | 쵸파 씨
징베 | 도로시 양 | 징베 씨
브룩 | 도로시 양 | 브룩 씨

■ 그 외
트라팔가 로 | 도로시야 | 트랑이(트라오) 씨, 트라팔가 씨
유스타스 키드 | 미친 공돌이, 폭탄쟁이 | 뾰족이(가자오) 씨, 유스타스 씨
사카즈키 | 위험분자, 위험등급 무기공 도로시 | 개(이누) 씨, 사카즈키, 원수 씨
스모커 | 위험등급 무기공 도로시, 무기공 | 스모커, 뭉게 씨
X 드레이크 | 그 여자, 기술사 | 엑스 씨
몽키 D. 드래곤 | 도로시, 밀짚모자 해적단의 무기공 | 드래곤 씨, 혁명군의 우두머리 씨
사보 | 도로시 씨 | 사보 씨


6-1. 호칭 - Kar

호칭은 "캐릭터 | 부르는 호칭 | 불리는 호칭" 순이다.

■ 밀짚모자 해적단
몽키 D. 루피 | 카르 | 고무, 선장
롤로노아 조로 | 카르, 인격 녀석 | 검객, 부선장
상디 | 카르 | 요리사
나미 | 카르 | 항해사
니코 로빈 | 카르, 카르제크 | 고고학자, 학자
우솝 | 카르, 카르 녀석 | 저격수, 거짓말쟁이
프랑키 | 카르 | 기계, 조선공
토니토니 쵸파 | 카르 | 순록, 선의
징베 | 카르제크 | 물고기, 어인, 조타수
브룩 | 카르제크 씨, 카르 씨 | 해골, 음악가

■ 그 외
트라팔가 로 | 카르제크 | 외과의
유스타스 키드 | 카르제크, 카르 녀석 | 빨간 놈
사카즈키 | 고위험분자 | 정부의 개
스모커 | 고위험분자 | 스모크, 연기
X 드레이크 | 이상한 놈 | 깃발
몽키 D. 드래곤 | 카르제크 | 반정부의 총사령관, 총사령관
사보 | 카르제크, 카르 | 반정부의 참모총장, 총장
샹크스 | 카르제크, 카르 녀석 | 빨간 머리


7. 과거

얼굴도 모르는 부모에 의해 "쓰레기장 섬"에 버려졌다. 그 섬에는 고철들과 엔진들이 많았고, 그 섬에서 돌봐주는 사람도 없이 스스로 각종 무기를 제작하며 살아왔다. 그러다 한 귀족에게 발견되어 기계 수리공 노예로 팔릴 뻔 했으나, 극적으로 도망쳐 탈출하였다.
그 이후, 몰래 어느 해적선에 타 다른 섬으로 이동하였고, 그 섬에서 11년을 살아왔다. 그러다 한 번, 루피 일행과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루피 일행을 신뢰하지 않았지만, “해적은 자유롭다”는 루피의 말에 매료되어 동료가 되었다.

쓰레기장 섬에서 생활할 당시, 도로시는 어떤 책을 발견했다. 당시에 글을 읽을 줄 몰랐으며, 애초에 책에는 모든 글이 다 번진 생태였다. 그럼에도 어린 도로시는 그 책을 보며 어떤 무기를 만들었으나, 그것이 시발점이었다. 그 무기는 정부에서 아무도 제작하지 못하게 버려버린, 금지된 무기의 제작법이었다. 그런 무기를 제작해버린 도로시에게, 무기에 깃든 ‘의지’가 정신과 연결되었다. 그 의지는 어느 나라의 폭군의 의지였으며, 그 무기 또한 폭군의 무기인 것이었다. 그렇게 그 의지는 도로시의 몸과 융합이 되면서, 도로시의 또 다른 인격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8. 인격

이름 : 카르 | Kar | カル
          카르제크 | Karzek | カルゼク (본명)
이명 : 살인병기
          붉은 폭군
생일 : 2월 7일
나이 : 불명
신장 : 163cm (도로시)
           191cm (본체)
가족 : 불명
혈액형 : 불명
출신지 : 불명

능력 : 비능력자
           패기 (패왕색/무장색/견문색)

주인 : 도로시

좋아하는 것 : 금속, 보석
좋아하는 음식 : 와인
싫어하는 음식 : 불명

1인칭 : 오레사마(俺様)


8-1. 성격

극도로 냉정하며 감정의 기복이 거의 없다. 전투와 명령, 지배에 최적화된 전사의 성향이다. 자신의 존재가 도로시에 붙어 있는 걸 인정하지 않지만, 점차 영향을 받아 침묵 속 관찰자가 되어간다. 도로시의 나른한 성격을 내심 못마땅해하면서도, 점점 이해하게 하기 시작한다.


8-2. 말투

“이 몸이 처리하지. 바꾸도록, 도로시.” - 대화
“제압 불가. ⋯처리 변경. 즉시 사살.” - 전투

대화 시에는 매우 간결하고 직설적이다. 군사적, 권위적 단어를 자주 쓴다. 존댓말은 하지 않지만, 압박감 있는 고어체 느낌이 섞여있다. 도로시가 말을 걸면 무시하거나 한 줄로 끊기도 한다.

전투 시에는 매우 간결하다. 기계적이며, 감정도 그 무엇도 느껴지지 않는 차가운 말투이다.


8-3. 전투력

■ 견문색 패기

도로시가 모르는 수준까지 확장된 직감. 적의 숨결, 의도, 허점을 미리 감지함.

■ 무장색 패기
한정된 범위가 아닌 전신 강화와 무기 코팅이 자유로움. 금단 병기와의 결합 시 검은 마석화 상태.

■ 패왕색 패기
숨겨진 ‘진패왕색’. 전장 전체에 걸쳐 ‘공포’와 ‘굴복’을 유발하는 압도적 패기 방출 가능.


8-4. 교대 조건

  • 카르는 도로시가 극한의 위기, 공포, 분노, 또는 무의식 상태일 때 전면으로 나올 수 있음.
  • 도로시는 깨어나면 기억이 흐릿하지만, 기계의 움직임과 말투에서 대충 눈치챔.

8-5. 무기

■ 증기 장갑

의지가 계승되며 자동으로 몸이 개조된 채로 만들어진 장갑. 카르가 나올 때는 오른쪽 팔에 무엇이 있든 증기 장갑으로 바뀐다. 카르가 나왔는지, 아닌지는 이 장갑으로 알아낼 수 있다.
증기 장갑에서 나오는 증기탄의 폭발력은 매우 크며, 아무리 내리치고 해봐도 부숴지지 않는 내구력을 자랑한다.


9. 기타

  • Dorothy의 뜻은 "신이 내린 선물"이라는 뜻이다. 그에 맞는 재능을 갖고 있기도 하다.
  • 자신의 고향이 어디인지는 아예 모른다.
  • 약간 아이스러운 면이 있다.
  • 죽은 듯이 잔다. 수면 시간에 선원 중 한명이 들어와, "숨은 쉬나" 하는 듯 심장 박동이나 코 밑에 손가락을 잠시 둬, 숨은 쉬는지, 심장은 잘 뛰는지 확인한다.
  • 몽유병이 있는지, 가끔 돌아다닌다. 자는 동안 기계 조립을 하거나 해체한다. 위험해서 선원들이 발견하면 다시 돌려놓는다.
  • 기계에게 이름을 꼭 붙여준다. 최근에는 「폭딱이」라는 이름의 기관총이었는데, 이름과는 다르게 위력이 매우 강했다.
  • 카르가 잠시 나왔던 흔적은 배 선실 정리 상태로 알 수 있다. 도로시 본인은 정리정돈을 잘하지 못해서인지 다 널부러져 있는 반면, 카르가 나오면 군기반장식 정리 정돈이 되어있다.
  • 전투 시 아무리 시끄러워도, 자기 무기에서 아닌 폭음엔 바로 반응한다. 심지어 자기가 만든 무기가 아니라며 바로 달려간다.
  • 쓰레기에서 보물을 찾아온다. 대부분 오다가다 버려진 기계 부품, 전선, 톱니이다.
  • 무기를 애인처럼 다룬다. 그러나 고장나면 차버린다.
  • 매운 것을 아주 못 먹는다. 조금만 매워도 눈물이 난다.
  • 무기 제작에는 섬세한 손길이 필요한 만큼, 바느질도 잘한다.
  • 하트 해적단 선원 중 한 명과 통신장비로 몰래 연락하고 있다. 둘 다 기계 좋아해서 정보 교환하는 사이이며, 로는 이를 눈치 못 채고 있다.
  • 혁명군을 반란군, 해적을 보물 사냥꾼, 해군을 위선자라고 말하는 등, 은근 상대방에게 예의를 안 갖추는 편이다.
  • 배가 고프면 사나워진다.
  • 도로시는 단 것을 좋아하는 듯 보이지만, 카르는 아닌 듯 하다. 둘이 만족할 수 있는 건 다크 초콜릿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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