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 兎死狗烹은 당연한 順理일 뿐. 」

현뮤 2025. 7. 22. 21:20

이름 : ■■■
성별 : 남성
소속 : 우주제국 잔갸크 → 무소속
연령 : 불명
인물 유형 : 배반자, 배신자

키 : 183cm
몸무게 : 70kg

계급 : 없음


1. 개요

"정해진 순리를 지킬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무릎을 꿇어라, 무례한 것."
"널 죽이는 건 나다, 그 어떤 상황이 되던간에. 알겠느냐? 나의 해적."

우주제국 잔갸크에서 고위직이었던 자. 현재 전 고카이 블랙인 레자 발렌티노와 같이 우주를 방랑 중이다.


2. 특징

다른 이들(황제 아쿠도스 길이라던가)보다는 인간 형태에 가깝다. 인간 귀보다 귀가 뾰족하며 길 뿐.

우주제국 잔갸크의 영토에서 혁명을 일으키려다 잡혔다가 우주해적에 의해 어찌저찌 구출되었다.

꽤 고위 계급이 쓸 법한 말투를 쓰기도 한다.

이름을 알 수 없으며, 들으려고 하면 노이즈가 껴져 알아들을 수 없다. 표기도 ■■■으로 한다. 3글자인 이름으로 보인다.

기술적으로 손재주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