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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黑은 惡을 像徵하지. 」
현뮤
2025. 7. 20. 22:33
이름 : 레자 발렌티노 / Reza Valentino / レザー · バレンティーノ
성별 : 남성
소속 : 무소속 → 고카이저 → 무소속
연령 : 불명
인물 유형 : 다크/안티 히어로, 배신자
1. 개요
"어떻게 해서든 나아가자."
"알아, 안다고. 누구든 배신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보면 죽이려고 달려드는 거 알아."
"알겠다고. 친애하는 왕께서 내리신 명이니 따라야겠지."
고카이 블랙(캡틴 블랙)으로 변신할 수 있다. 현재 고카이저에서 나와 은하를 떠돌고 있다.
2. 특징
전투와 변장 및 잠입에 능한 타입의 해적이다.
보물에는 관심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해적인 이유는 은하 여기저기를 떠도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장난끼가 가득하며, 능글맞는 성격이다. 항상 나긋하게 웃으며 바라본다.
희생정신이 강하며, 은근 남을 과보호하는 느낌이 있다. 머리를 잘 굴리며, 계략을 잘 꾸미기도 한다.
현재 우주제국 잔갸크 소속이었던 자를 데리고 우주를 떠돌고 있다.
3. 현상금
현상금은 처음부터 불명이었다. 어떤 방법으로든 금액을 알 수 없다.
4. 외관
창백한 피부는 마치 사람이 아닌듯한 느낌을 준다.
오른쪽 눈 밑에 점 두 개가 위아래로 나란히.
흑발을 가지고 있다. 오른쪽 앞 머리카락을 뒤로 넘겨 앞머리를 노란색 핀으로 고정해두고 있다. 곱슬이며, 뒷 머리카락이 조금 길다.
살짝 눈꼬리가 올라가 있고, 쌍커풀이 있다. 녹안이며 세로 동공을 가지고 있다.
5. 기타
- 레인저 키와 모바이레츠, 고카이 건 두 자루, 고카이 사벨 두 자루를 고카이저에서 나올 때 가지고 나왔다
훔쳤다. - 기척이 없는 정도로 잘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 다같이 모여 있운 때에는 누가 이름을 불러 대답을 듣지 않거나 모습이 보지 않는 한 있는지조차 모른다.
- 쥐도 새도 모르게 배에서 나갔다. 심지어 없어졌다는 걸 안 것도 마벨러스가 이름을 불렀지만 대답이 없었을 때 알아차렸다.
- 전 우주를 지배하려는 제국 소속이었던 자를 "쓸모 있을 것 같으니 데리고 다니자"는 제안을 하였으나, "그럴바엔 네가 데리고 다녀라"라는 말에 탈퇴하고 그를 데리고 다니며 방랑 중이다.
- 얄쌍한 몸이나 전투력은 생각 외로 뛰어나다. 심지어 날렵하고 지구력이 좋다.
- 통찰력과 동체시력이 좋아 공격을 쉽게 피하곤 한다.
- 불살주의라 생물을 죽이지는 않는다. 죽기 직전까지 몰아갈 뿐.
- 고카이 블랙 외의 레인저 키를 혼자서 수급하고 다닌다.
- 은근 고카이 블랙, 혹은 다른 것으로 변신하는 걸 선호하지 않는다. 그래서 변신하지 않고 순수 피지컬로 싸우기도 한다.
- 검을 역수로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