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의 침묵자 · 에나쉬
본명 : 에나쉬 (Enash)
성별 : 남성
생일 : 불명
소속 : 침묵의 신전
신의 눈 : 없음
무기 : 한손검 & 장병기
운명의 자리 : 우라에우스 자리
비고 : 고독의 침묵자
1. 개요
「난 괜찮아. 보기보다 튼튼하거든.
나보다는 널 먼저 걱정해야겠는 걸?」
2. 설정
캐릭터 소개
침묵의 신전의 현재로서 가장 오래된 존재.
캐릭터 정보
침묵의 신전의 사람이라면 에나쉬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는 다른 풍기관들보다 적왕의 지식에 닿았으며, 모든 지식을 알고 있다.
곱상하게 생긴 얼굴을 가리는 반투명한 실크를 쓰고 있다면 그건 단연코 그일 것이다.
그의 후배인 아카데미아의 대풍기관의 말을 인용하자면——
「만사에 관심이 많으나 이미 흥미는 식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첫 만남 캐릭터 소개
「유하고 웃음이 많은」 전 풍기관. 어디선가 미묘하게 어색한 느낌이 들면서도, 익숙한 느낌이 든다.
3. 특성
3-1. 일반 공격 · 잔광의 검무
일반 공격 - 한손검
최대 5연속 베기.
검을 휘두를 때 번개의 파동이 미세하게 일며, 끝에 가벼운 전류 효과가 생긴다.
일반 공격 - 장병기
최대 4번 베기.
장병기를 휘두를 때 번개의 파동이 미세하게 일어나며, 마지막 공격이 적에게 명중할 시 과부화가 일어난다.
강공격 - 한손검
짧게 충전한 뒤, 전방을 한 번 강하게 베며 작은 폭발을 일으킨다.
타격 시 적에게 감전 상태를 부여한다.
강공격 - 장병기
낙하 공격
착지 지점 주변 적들에게 번개 피해.
3-2. 침묵의 결
에나쉬가 적에게 손을 내밀어 일정 범위 안의 적에게 ‘전기 표식’을 남긴다. 2초 후, 표식이 폭발하며 번개 피해를 입힌다.
표식이 있는 적을 공격할 경우, 추가 피해와 함께 전기 충격을 일으킨다.
홀드
검을 내려찍어 큰 표식을 생성 후, 주변 적에게 광범위 감전 부여한다.
— 낙뢰.
— 폭락.
3-3. 뇌음의 궤적
등 뒤에서 ‘번개의 인장’이 떠오르고, 에나쉬가 전투 중 잠시 다른 존재처럼 변한다.
일반 공격과 강공격을 번개 피해로 전환한다.
적의 공격을 회피할 시 잔상이 남으며 근처 적은 마비 효과를 받는다.
일반 공격의 5번째 공격에서 ‘뇌전 폭발’ 발생한다.
— 안타깝네.
— 피하는 게 좋아.
3-5. 번개는 조용히 내린다
원소 폭발 중 적 처치 시, 일정 확률로 HP를 소량 회복한다.
3-6. 길잡이
수메르 지역의 미니맵에 숨겨진 퍼즐 구조물의 흔적이 희미하게 표시된다.
4. 운명의 자리
C1 폐허에 내린 잔향
원소 스킬 사용 시, 표식이 부착된 적의 번개 저항 15% 감소 (6초간 지속).
적이 1명만 표식 상태일 경우, 추가로 공격력 +10% 상승
C2 뇌운의 조율
원소 폭발 지속 시간 중, 일반 공격 속도 +10%, 스태미나 소비 -20%
번개 피해가 2회 누적되면 적을 1초간 '정지 상태'로 만든다 (감전과는 별개).
C3 형상의 메아리
원소 전투 스킬 「침묵의 결」 스킬 레벨 +3 (최대 Lv.15)
표식의 폭발 피해가 추가로 25% 증가
C4 침묵의 자비
에나쉬의 HP가 50% 이상일 경우, 원소 에너지 충전 효율 +20%
HP가 50% 미만일 경우, 피해 감소 15% 효과 발생
C5 뇌명 속을 걷는 자
원소 폭발 「뇌음의 궤적」 스킬 레벨 +3 (최대 Lv.15)
원소 폭발 중 치명타 확률 +10%
C6 형상 없는 천둥
원소 폭발 사용 시, 즉시 모든 적에게 번개의 표식을 자동 부착 (쿨타임 20초)
폭발 중 3회 이상 ‘뇌전 폭발’이 발생하면, 지속 시간이 4초 연장된다.
원소 폭발 중 1회에 한해 "침묵의 검격" 발동 가능:
전방에 강력한 베기를 가하고, 중심 적에게 번개 피해 + 침묵 디버프(스킬/공격 속도 감소 20%, 3초)
5. 특제 요리
전류꽃 파이
사모사 제작 시 일정 확률로 전류꽃 파이가 출현합니다.
에나쉬의 특제 요리. 겉은 얇고 고운 반죽으로 싸여 있고, 그 위에 연보라빛의 꽃잎과 정전기처럼 살짝 파르르 떨리는 허브 가루가 뿌려져 있다. 한입 깨물면 고기와 향신료가 입안을 감싸며, 끝맛은 이상하리만큼 부드럽다. 튀긴 음식인데도 속이 편하다.
· 선택한 캐릭터의 HP 최대치의 28%를 회복하고 추가로 HP 2,200pt를 회복 회복한다.